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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이현진 교수)와의 인터뷰 내용 W.E.B

홍익대학교 디지털미디어디자인 전공 - 이현진 교수와의 인터뷰 내용


W.E.B 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에서 가장 눈에 띄는 디자인 이슈는 무엇인가요?


이현진
  최근 가장 이슈되고 있는 건 ‘인터렉션’디자인입니다.

제가 가르치는 인포메이션 디자인에서의 가장 큰 이슈는 모바일과 같은 정보가전에 대한 디자인 이슈입니다.

특히 모바일의 경우에는 센서와 같이 콘텐츠가 외부 정보를 받아들이고 연동하는 기능에 대한 연구가 늘고 있는데,

모바일이 가야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에 ‘유비쿼터스 환경에서의 모바일 서비스 디자인 전략’에 대한 논문(김경미, 이현진 공저)를 썻는데요,

거기서 서비스에 대한 세 가지 전략을 예기했습니다.

첫째, 사용자가 선택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부분의 증가입니다.

사용자의 상황에 맞게 서비스 제공과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정보의 형태에 의한 입출력 기기와 방식이 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온.오프라인 서비스의 모바일 이전현상입니다.

모바일이 주변 스마트 오브젝트들과 연동되고, 웹을 통한 정보 공유와 서비스로 확장되야 한다는 것입니다.

셋째, 사용자에 대한 관리비서 역활로서의 모바일입니다.

이것은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 제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모바일은 전화를 걸고 받는 행위를 넘어 사용자가 있는 시점과 장소에서 콘텐츠 메이킹을 할 수 있는 미디어로 가고 있습니다.


W.E.B 사용자의 경험이 없는 인터페이스 디자인 작업의 프로세스는 어떻게 진행됩니까?

이현진  액션과 기술에 대한 정의를 한 후, 그에 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단위 행위를 만듭니다.

그 단위 행위들을 묶에서 콘텐츠 아이디어를 만들고 그것을 콘셉트로 해서 애플리케이션을 만듭니다.

하나의 서비스 아이디어로 탄생되는 셈이죠. 이러한 과정은 사용자 중심 디자인과는 약간 맥락이 다릅니다.

사용자 경험을 도출할 수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유비쿼터스 서비스의 예로 아파트 내에 구현될 시스템 디자인을 얘기하자면,

먼저 시스템에 대해 공부를 하고 시스템 레이어나 사용자 동선을 만들어,

그 동선을 어떤 기술 콘셉트 안에서 모델링하면서 다양한 시점을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각 시점에 맞는 시나리오를 생각합니다.

시나리오가 저희의 결과물입니다. 모든 일련의 과정은 현재를 기반으로 한 유추를 통해서 이뤄지기 때문에,

가설적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시점에 알맞다고 생각되는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디자인한다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매력적이지만 검증이 어려운 분야이기도 합니다.

W.E.B 인터페이스 디자인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점을 말씀해 주세요.


이현진
인터페이스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건 현황을 잘 살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현실을 기본으로 상상을 새롭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현실을 잘 아는 것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좋은 디자인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현실을 모르고 디자인하면 쓸 수 없는 디자인이 됩니다.

따라서 현실을 잘 알면서 창의적으로 디자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하자면 평가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자인을 할수록 느끼는 거지만 상상이 현실을 이해하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상상에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은 새로운 생각이 더 잘나는 법이죠.

교육의 현실이 지식을 채우기에 급급한 면이 있고 창의력에 투자할 시간이 부족하기에 아이디어가 있다면,

최선을 다해서 오랜 시간 생각하는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출처 - W.E.B 8월호 내용 中
(저작권에 문제가 있다면 말해주세요. 즉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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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W.E.B잡지를 보면서 주요 키워드(중요 키워드)를 적어보았다.

웹2.0  웹 3.0(시멘틱웹)  e-book

SNS
오픈 소셜 소셜 네트워크 라이프 스트리밍

인터넷 저작권법


RIA UI IA UX 인터페이스 디자인 콘텍스추얼 디자인


스티븐 잡스의 공감 영어. English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and that is as true for work as it is for your lovers.

Your work is going to fill a large part of your life.

And the only way to be truly satisfied is to do what you believe is great work, and the only way to do great work is to love what you do.

If you haven't found it yet, keep looking, and don't settle.

as with all matters of the heart, you'll know when you find it.

And, lie any great relationship, it just gets better and better as the years roll on.

So keep looking. Don't settle.

출처 : 스티븐 잡스의 공감영어 中 ...

roll on
1. 계속 구르다[움직이다], (강이) 계속 흐르다, (세월이) 흐르다 
2. (파도·조수가) 밀어 닥치다, (계절이) 돌아오다 
3. (북소리 등이) 둥둥거리다 
4. (짐을 실은 채) (자동차가) 선적되다((를) 선적하다)
5.  빨리 나아가다(오다)
6. (페인트 등)을 롤러로 바르다
7. (화장액)을 바르다
8. (고무링)을 (칭칭) 감다


이글루스 가든 - IT분야 전문가 되기!!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가든에 참여하고 인사를 드리네요.^^.
잘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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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기 위해서 웃는게 아니라 ,

행복하기때문에 웃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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